김용찬 의원,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위한 대안 마련
김용찬 의원,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위한 대안 마련
  • 김용덕 기자
  • 승인 2020.11.2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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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담소 운영 및 의회간행물 발행 개선 촉구”

김용찬 의원(더불어민주당·용인5)은 19일 경기도의회 의회사무처를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역상담소의 내실 있는 운영 및 의회간행물 발행의 개선을 촉구하는 등 명확한 대안을 제시하는 행정사무감사의 모습을 보였다.

김 의원은 우선 지역상담소의 운영과 관련하여 “지역상담소는 도민과 의회를 잇는 중요한 의견전달 창구이지만, 이에 대한 홍보는 상당히 부족한 실정”이라며, “블로그에 지역상담소에 관한 홍보컨텐츠가 부실하고, 포털사이트 및 각종 지도 앱에서 지역상담소를 검색해도 쉽게 노출이 되지 않는 등 가장 기본적인 홍보가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김 의원은 의회간행물의 발행과 관련하여 “의회간행물을 매달 발행하지만, 실질적인 독자의 수는 굉장히 적은 실정.”이라고 밝히며, “도정소식지 발행에 적지 않은 예산이 투입됨에도 불구하고, 도민이 도정소식지를 잘 읽지 않는다면 예산낭비에 그칠 것.”이라고 역설했다.

김용찬 의원은 “지역상담소와 의회간행물은 도민에게 의회를 알리는 중요한 창구들이다.”며, “도의회의 도민을 위한 노력이 허사가 되지 않도록, 도의회의 홍보·소통 방안을 전반적으로 개선시켜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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