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난사양상(國亂思良相)과 상한촉국난(常漢促國亂)
국난사양상(國亂思良相)과 상한촉국난(常漢促國亂)
  • 문도 오종현
  • 승인 2020.03.30 08: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난사양상(國亂思良相)과 상한촉국난(常漢促國亂)

❋나라가 위난에 빠졌을 때 좋은 재상(후보)들은 나라를 걱정하지만

❋상한들은 나라의 위난을 촉진시킨다.

광대무변(廣大無邊) 우주속의 삼라만상(森羅萬象) 가운데

우리 인간 개개인은 오늘날에 유행하는 바이러스만큼이나

작은 미물(微物)에 불과하지만

그나마 하늘께서 우리 인간들을 만물의 영장(靈長)으로 키워주셨다.

만물의 영장이라 함은 수만 수억 가지 생물들 가운데

가장 어른이라는 뜻을 가졌으니

사람은 하늘의 은택으로 하등의 생명들을 거느리는 최상위에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인간의 탈을 덮어쓰고 나왔으되

사람다운 사람에는 미급한 인간들이 너무 많은 세상으로 변모했기로

이제 만물의 영장 사람에 미치지 못하는 불량인간들을 쓸어내야 하는

대청소 기간 선악심판 실시할 때가 되어버린 것이다.

오늘 날

코로나19 전염병이 만연하다가 창궐하여 국가공무원들과 보건의료진들이

불철주야 노력하는 비상시국에 국가를 중심으로 모든 국민들은

일심동체가 되어 국난을 현명하게 극복해야 함이 마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못된 인간 상한들은

정치적 이득을 얻고자 고생하는 국가 공무원들을 험담하거나

집회금지 거리두기를 아량 곳 하지 않고

교회에서 엉터리 예배를 강행하거나

회합업소 접객업소 등에서 환기통풍이 불가하도록 출입문과 창문을 닫아걸고

실내 영업하거나 자가 격리 조치를 위배하고 돌아다니는 등

전염병 확산방지에 크게 위반하거나 전염병 확산을 크게 촉진하고 있으니

훌륭한 군자들과 인간말자 상한 등

인간의 됨됨이가 쉽게 분별되어 버리는 순간들이 되고 있다.

그 못된 말자인간 상한들 가운데는

종교를 빌미로 그런 예배를 강행하는 기독교 목회자들이

크게 한 몫을 차지한 바가 있었으니

정녕 하느님께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애써 잡아다 가둬둔 종도 즉 십일조 바치는 물고기들이 달아나지 못하도록

휘장그물을 더욱 강화한 위장 예배에 불과했다고 볼 것이다.

정녕 예배(禮拜)라 함은 하늘 하느님 신께 부처님께 존장어르신께

예를 다하여 절을 바침을 뜻하는 것이니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모습은 아름답기는 하더라도

결코 예배라고 말할 수는 없다.

특히나 십일조 헌금 등을 노리는 목사의 설교에 맞춰

두 손을 모르고 두 눈을 감으며

하느님 신께 주청드림을 일러 예배라고 말함은 더욱 가당치가 않다.

지극한 정성으로 이뤄낸 진인사대천명 수인사대천명 자세가 아니라

하늘 하느님 신께서 가납해 주시지도 않는 소구(訴求) 사항을

간식 먹으며 전화 통화하듯이 아무렇게나 주청함은 더욱 그러하다.

오늘 날 전염병이 만연 창궐하는 시국은

필시 국란(國亂)이자 세란(世亂)이라 하겠으니

이러할 때 자진자발 자신의 할 일을 다 하여

난국을 헤쳐 나가는 인물이야 말로 영웅군자라 하겠다.

반면에 불난 집에 기름 퍼붓는 인간들이야 말로

인간말자 상한 소인배라 말할 수 있다시피

우리 모두는 영웅들과 인간말자 상한들을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는 시비지심(是非之心)의 역량들이 증대하고 있기에

선악심판을 개시하더라도 무난할 성 싶다.

옛날 성현의 말씀에 집이 가난하면 효자가 나오고 난세에는 충신이 나온다는

가빈현효자(家貧顯孝子) 난세현충신(亂世顯忠臣) 가르침이 있었다.

근래 다녀가신 아미타불하느님의 인희보감 가르침에는

가빈사현처(家貧思賢妻) 국난사양상(國亂思良相) 가르침이 있으니

경제적으로 부유한 우리나라에서

현처가 나옴직한 빈곤 가정은 몇이 되지 않겠지만

지금과 같은 난세 비상시국에 나라를 생각할 수 있는

충신후보, 양상 재상 후보들을 헤아릴 수 없이 많지 않을까 한다.

반면에 나라의 어려움을 촉진시키는 상한촉국난(常漢促國亂)과 같이

나라를 위난에 빠뜨리거나 말거나 이기적 발상으로 살아가는 천박한 하등인간

상한은 과연 어떠한 자들을 두고 말하겠는가.

송하비결에서 세행독질(歲行毒疾) 즉 코로나19 전염병은

지병을 가진 노인들의 사망률이 현저히 높게 나타났으되

새파란 젊은이들은 거의 죽지 않았다.

하지만 조만간에 송하비결 속의 세행악질(歲行惡疾)이

만연하고 창궐할 즈음이 되면

그 반대현상이 일어나서 노인들보다 새파랗게 젊은이들이

전멸하다시피 죽는다고 하였으니 왜 그런 것인가를 궁구해 보아야 하겠다.

비기 동방천보결(東方天步訣)에는 개벽에 즈음한 한양서울 즉 조선한국의 불행한 운세를 짚어주셨다.

嗚呼 漢陽之末 - 오호라. 한양(조선한국)의 말엽에는

東有雨隹將軍 - 동쪽에 우추(霍) 장군이 있고

西有走肖將軍 - 서쪽에는 주초(趙) 장군이 있느니라.

如秦末蒼生 - 마치 진시황제 말엽과도 같을 것이니 불쌍한 창생들이니라.

無非項氏之所屠 - 항우의 도륙 행위 같지 않음이 없느니라.

萬無一生 百祖一孫 - 만에 하나라도 살아남음이 없고 백사람의 할아버지에

손자는 하나만 남느니라. (젊은이들 - 초 중 고 대학생들과 20대가 많이

죽는다는 가르침 : 허망한 과학물질문명과 휘황한 도깨비 문화에 심취하여

어르신들의 올바른 가르침을 마음과 몸에 담지 않은 젊은이들이 정의이타심

보다는 불의이기심이 아주 강해 졌기로 염라사졸들의 표적이 되어버렸다.)

嘆無奈何 - 오로지 탄식해야 할 뿐이며 어찔할 바가 없느니라.

비기 초창록(蕉窓錄)에는 ‘問曰當此時以兵革疾病凶荒爲百祖一孫乎 : 여쭙기를,

이때를 당하게 되었으면 군인에 의한 혁명(권한대행 선악심판 공행)과

맹독가스에 의한 질병 그리고 거칠한 하늘에서 내려주신 재앙 흉년으로

백 명의 할아버지에 손자는 하나만 살아남는다는 것이 맞습니까.’

‘曰千祖一孫也 : 말씀해 주시기를, 1백이 아니라 1천의 할아버지에 손자는

하나뿐이니라.’하셨으니 손자손녀 젊은이들은 거의 전멸되는 바와 다름이

없다고 보겠다.

앞서 전해 주었던 글 속에 이번 코로나19 전염병 세행독질은 약과이고

더 크게 흉악한 것이 찾아오는 세행악질의 전초병사와 같거나

전조라고 일러준 바가 있었다.

우리 지구촌 전 세계 인간들 속에

겉으로 우리와 친분을 쌓고 살아가는 음모세력 악마세력이 존재하고 있으니

그들은 지금의 코로나 보다 더 많이 인간들을 확실하게 죽이고자

또 다시 몰래 더욱 강력한 전염병에다 맹독가스를 살포한다면

이러한 걱정이 어느 날 갑자기 비기의 우려는 현실이 되고 마는 것이다.

특히 이럴 때를 기하여 하늘께서는 착한 사람들이 죽어가지 않을 수 있도록

염라사졸들로 하여금 영혼을 저승으로 압송하지 못하게 차단해주시고

나쁜 인간들의 영혼만 골라내어 압송을 허락할 것이라 하셨으니

우리가 평소 알고 있었던 선악심판이 여기에 존재하는 것이다.

위의 비기에서 청년학도 젊은이, 어린이, 유아들이 1천명에서 하나만 살아남고

나머지 999는 떼죽음을 당한다는 가르침은 조금은 과장이라 하겠으나

결코 안도할 수 없는 걱정 꺼리임이 분명하다.

하늘의 선악심판은 도덕경의 천망회회(天網恢恢) 소이불루(疎而不漏)이기에

하청하늘의 법망과 중청하늘의 법망, 상청하늘의 법망 등 삼중법망으로

죄를 지었으되 반성 회개 속죄 참회 개과천선 적수공권 해탈행도를

다하지 못하는 죄인들을 어딘가에 하나에는 걸리게 되는 것이다.

북신상제 하청하늘의 권한대행 경찰 검찰 사법부의 심판이 있고

하청하늘의 심판에서 부실한 것이 있거나 정치인 공무원 부자 기득권자들을

옥황상제 중청하늘의 권한대행 정예천군들이 심판할 것이다.

중청하늘 권한대행의 심판에서 역천죄인 대역죄인은 물론

그들의 유전자가 불국정토 지상천국에 유입되지 않을 수 있도록

그 유전자 지닌 혈육들까지 처벌하지 않을까 한다.

이어 천황대제 하느님 상청하늘의 선악심판에서는

하청하늘과 중청하늘의 심판에서 부실한 심판을 찾아내어 그 관계자들과

지은 죄과가 많았으되 개과천선할 줄 모르는 죄인들을 비롯하여

바르게 자라지 않아 썩고 비뚤어진 새싹과도 같은 젊은이들을

크게 처벌할 것으로 내다본다.

상청하늘의 심판에서 젊은이들의 사망이 많이 찾아오는 원인가운데

몇 가지 사례를 들어보면,

일부 부잣집 자식들의 비도덕성 비윤리성에 관해서는 말할 것도 없고

서민의 자식들이라 하더라도

지하철 버스 등에서 노인이 탑승하면 벌떡 일어나는 사람은

예전에 제대로 배웠던 아저씨 아주머니들과

근래에도 지행부합을 지켜가는 일부 제대로 배운 집안의 자식들뿐이다.

하지만 일부 젊은이들이 지팡이 짚은 노인의 탑승에도

대부분 못 본 채 하는 일부 사례와 같이

학교의 선생님들이 열심히 가르쳤으되 뭔가 잘못 가르쳐서

지행부합(知行符合)하지 않음이 무수히 확인되고 있다.

또한 어르신께서 오시든가 가시든가에 구애 받음 없이

피우던 담배를 감출 줄도 모르는 하등집안의 천박한 남녀자식들처럼

배우지 못한 집안의 철없는 젊은이들은

도덕윤리를 잘 모르고 위아래 예절을 모르며 남을 배려하는 이타심이 없고

오로지 헛된 물질문명에 심취하고들 있으니 심히 걱정되는 바가 크다.

또한 남녀유별과 혼례 없이 껴안고 거리를 활보하거나

사람의 눈치를 살피지 않는 강아지들 마냥 거리에서 입을 맞추거나

몰래 색정을 밝히며

자기 잘난 개인주의 이기주의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함은 물론

이상향의 지상천국 불국정토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생존자격 미달이기에

그런 불량문화를 퍼뜨린 자들과 수수방관한 자들과 함께

도매금으로 죽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영어단어 수학공식을 열심히 가르치기에 앞서

보다 먼저 젊은이들의 품성교육 행실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않았고

마음대로 사고하고 행동하도록 내버려두었던 정치인들과 방송인들

또한 그 교육자들과 그 부모들도 젊은이들의 귀감이 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낱낱이 밝혀지지 않았더라도 천박한 젊은이들과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며

서양문물 등 헛된 가치관에 집착하였던 과오가 커 보일 때는

후회하더라도 너무 늦었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한다.

이제 곧 닥치는 하늘의 심판 앞에 뒤늦게 울고불고 하지 말고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봐야 할 것이고

젊은 자식들 제자들 학생들이 살아남을지 죽을지를 돌아봐야 할 것이다.

성경에서 파수대의 파수꾼이자 나팔수는 방송언론사의 보도기자들을 뜻하니

한국의 기자들은 고급 범죄인들과 저질 범죄인들의 나팔수 노릇을 그만하고

이러한 비상시국에 누구보다 먼저 음산한 현실을 직시하여

시청자 독자들을 깨우쳐 주어야 할 책무가 존재함을 깨우쳐내야 할 것이다.

이 보다 먼저 진주의 한국출현 사실을

첨부된 예시보도문과 진주교시문을 참고하여

3월 31일부로 전 세계에 보도 타전할 것을 권고하는 바이며

자체 보도가 불가하다면 평소 알고 지내던 외신기자한테 부탁해야 할 것이다.

만약 진주의 한국출현 사실에 대한 기자들의 보도가 없다면

인류는 어느 날 갑자기 하늘의 벼락을 고스란히 맞을 수밖에 없는 것이니만큼

세계인들이 곧 바로 알아듣고 대피할 수 있게 하자면

미리 그 1차적 진주출현 보도로 세계인의 관심폭발 등

잘들을 수 있는 귀를 먼저 닦아둘 필요가 있는 것이다.

진주가 한국에서 출현했다는 보도가 있은 이후에는

진주의 진위여부를 놓고 왈가왈부 가타부타 말들이 많아질 것이고

그런 이후 며칠 지나면 조금 잠잠해질 것이며

이 때를 기하여 진주가 지구대재앙 발생유형과 일자 시각 등 전모를 예고하여

세계인의 대피를 종용할 것이다.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천하통일 남북통일 북방영토 대마도 회복으로 가는

첩경임을 간과하지 말고 반드시 보도에 임해야 할 것이며

기자로서의 소명을 다하여 기자의 존재가치를 증명해 두어야 할 것이다.

매번 반복하는 말이지만

군자지사들은 기자들의 보도가 일어난다면

반드시 더 없이 높은 곳 천하의 중심에 합류 합치할 수 있는

군자의 궁을명중(弓乙命中) 자세를 크게 내보이며

대의정의를 표명해야 하고 조금도 망설임 없이

남아군자(男兒君子) 여중군자(女中君子)의 道行을 다해 두어야 한다.

그 가운데 가장 먼저 평소에 알고 지내던 가족친척 친지 지인

회원 대원 사원 동료 상급자 하급자 선배후배 선생님 거래처 관계처에

첨부된 ‘진주교시문’을 전송하여 구세주의 분신사명을 다하여

액운을 멀리하고 보명은 물론 입신양명해야 하는

군자지사로서의 입지를 크게 다져두어야 할 것이다.

특히 집단 사망을 우려해야 하는 젊은이들의 교수교사 선생님은

진주교시문의 전송을 비롯한 요지 강론 등으로

미래의 중역(重役) 배출제자 재학생 그리고 그 학부모 등에 이르기까지

모두 다 계도해 주어야 하겠다.

유첨 : 진주교시문 1 부

재림예수 미륵 상제 眞主 尹相振

<문도 오종현 전송드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