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 공모선정
하남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 공모선정
  • 송길용 기자
  • 승인 2020.02.13 10: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 공모 선정...“국비 6억확보”
더불어민주당 김상호 하남시장

하남시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실시한‘2020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억원을 확보하게 되었다

이번 공모사업은 62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여 1차 서류 평가, 2차 현장 평가 등 엄정한 심사를 통해 하남시를 포함한 30개 지방자치단체가 최종 선정됐다.

사업내용은 ▲방범․재난․교통․환경 등 다양한 도시상황에 융․복합적인 대응을 위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통합운영관리 할 수 있는 기반운영시스템 도입과 ▲112·119센터 등과 연계 해 긴급 상황에 대응하는 스마트도시 안전 연계서비스 구현이 핵심이다.

구현 될 스마트도시 안전 연계서비스는 ▲112센터 긴급영상 지원 ▲ 112긴급출동 지원 ▲수배차량 검색 지원 ▲119긴급출동 지원 ▲재난상황 긴급대응 지원 ▲사회적 약자 지원 등이다.

또한, 자체적으로 운영 중인 스마트폰 안전귀가 서비스를 본 사업에 우선적으로 연계하고 향후 구현 될 서비스들은 단계적으로 연계 할 예정이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시민들께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이 꼭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어,“하남시장으로서 의지를 갖고 하남경찰서, 하남소방서, 민간기관과 협력하고 재정적으로도 확실히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을 통해 대규모 도시환경 변화로 발생하는 도시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112·119센터·재난종합상황실과 현장 CCTV 영상·위치정보, 주변 교통상황 등을 실시간 공유해 골든타임을 확보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