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남한산성면 새마을가족, 김장배추심기 행사
광주시 남한산성면 새마을가족, 김장배추심기 행사
  • 서정석 기자
  • 승인 2019.08.2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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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면 새마을가족이 하번천리새마을농장에서 김장용 배추를 심고 있다.

광주시 남한산성면 새마을가족(지도자협의회장 안수강, 부녀회장 손명림)은 지난 22일 하번천리에 소재한 새마을 농장에서 김장용 배추 모종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남한산성면 새마을 남녀 회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배추와 무 모종을 심었다.

이날 심은 배추 2천여 포기 및 무 2천여 개는 연말 사랑의 김장담그기를 통해 관내 경로당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손명림 부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배추심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남한산성면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최정원 면장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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