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제23차 일자리특위 및 예결위 출범
경기도의회, 제23차 일자리특위 및 예결위 출범
  • 송길용 기자
  • 승인 2019.07.10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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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변인단...."일자리특위, 예결위 출범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민생안정 도모"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단이 제23차 일자리 특위 및 예결위 출범과 관련해 상권부활광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긴급지원이 필요하다고 논평했다.

9일 대변인단은 제10대 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염종현, 부천1)은 민주와 민생 중심의 의정 활동에 매진할 것을 다시한번 다짐한다고 밝혔다.

도의회는 일자리창출 정책이 다양한 분야와 여러 계층에 흩어져 있어서 여러 상임위원회에 걸쳐있는 일자리 정책을 조정하고 종합적으로 다룰 수 있는 기구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지난 6월 11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의 주도하에 일자리창출특위가 구성되었고, 원미정(안산8) 의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시작한 제337회 임시회에서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출범했다. 이번 예결위는 총29명의 의원으로 구성되며, 오늘 회의에서 위원장으로 3선의 서형렬(구리1)의원을 선임했고, 부위원장에는 재선의 이나영(성남 7)의원, 초선의 이동현(시흥 4)의원을 선임했다. 예결위는 이번 회기에 추경예산안을 심의하고, 연말에는 2020년 예산안을 심의할 것이다.

끝으로 이번 임시회에서는 원포인트로 추경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민생경제가 절망적인 상황에서 상권부활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긴급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경기도 상인 관계자분들의 절박한 목소리를 수렴하여 도의회와 도가 뜻을 같이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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