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외식업지부, 좋은 식단 자율결의대회 개최
하남시 외식업지부, 좋은 식단 자율결의대회 개최
  • 서정석 기자
  • 승인 2019.03.2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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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외식업지부(지부장 김소연)는 지난 19일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김소연 지부장을 비롯한 100여명의 대의원과 외식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남시 외식업지부가 좋은 식단 자율실천 결의를 하고 있다.
하남시 외식업지부가 좋은 식단 자율실천 결의를 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8년도 주요사업실적 및 2019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한 보고와 음식문화개선 유공 표창 및 모범 음식업소 자녀 장학금 수여가 진행됐다.

특히,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 식단 자율실천 결의와 시책 특화사업인 하남 지역화폐에 대한 논의가 함께 이루어져 하남시의 식문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리가 됐다.

박건석 일자리경제국장은“이제는 단순히 먹는 것을 넘어서 문화로 발전하게 된 먹거리 사업을 선도하여 맛있는 하남, 시민이 좋아하는 하남을 만드는데 외식업 대표들의 협조를 구한다.”며,“먹거리부터 건강한 하남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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