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일부 의원 5인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하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일부 의원 5인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 송길용 기자
  • 승인 2021.10.09 08: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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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후보, 공정한 사회, 확고한 철학과 가치, 강력한 추진력 가진 리더
- 방미숙 의장, 강성삼 부의장, 이영아 의원, 오지훈 의원, 정병용 의원 참여
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을 비롯한 민주다의원들이 이재명 후보지지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하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일부 의원 5명은 8일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이재명 후보를 지지선언 했다.

이번 지지선언에는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강성삼 부의장, 이영아 의원, 오지훈 의원, 정병용 의원이 참여했다. 

5명의 의원들은 “불공정과 양극화로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은 국민을 가르치는 지도자가 아닌 주권자를 대리하는 국민 곁에 일꾼으로써 상처와 책임을 감수하는 리더가 필요하다”며, “그 적임자는 성남시장 8년, 경기도지사 3년 동안 공약이행률 90%를 기록하며 지킬 약속만 하고 한번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이 후보”라고 천명 했다.

이어, 이들은 “이 후보는 나라와 경제가 살고 국민이 행복하게 살기 위해 기본소득과 기본주택 등 경제적 기본권을 누구나 누리며 지속적인 경제성장이 가능한 사회를 반드시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재난기본소득, 청년기본소득, 수술실CCTV도입, 공공배달앱 개발, 경비·청소노동자 휴게실 개선”과 “세계최초 ‘지역화폐 데이터 배당 시스템 구축’, 전국최초 ‘청년면접수당’ 등 경기도가 시작하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는 저력을 보여준 검증된 후보”라고 하였다.

특히, “신속한 판단력과 과감한 실천력으로 수도권 단체장으로 매우 이례적으로 광역단체장 평가에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입증된 후보”라고 한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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