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후반기 대변인단 32차 논평
더불어민주당 후반기 대변인단 32차 논평
  • 매일타임즈
  • 승인 2021.01.0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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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년에는 도민들과 함께 희망을 만들겠다"

그 어느 때보다 힘들고 다사다난했던 묵은해를 보내고 신축년 새해가 밝았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를 완전하게 종식하고 도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는 신축년이 되길 소망한다.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비정규직 등을 비롯한 도민들의 삶이 고르게 나아지고, 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다양하고 과감한 정책적인 노력들을 경주할 것이다.

32년 만에 지방자치법이 전부 개정됐다. 지방의회의 숙원인 인사권 독립과 정책인력 도입 근거가 마련됐다. 지방차지법 개정 취지를 잘 살리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가 발 빠르게 후속조치를 마련해야 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유일 교섭단체로서 인사권 독립 및 정책인력 도입을 위한 의회 시스템을 제대로 구축하여 혁신하고, 일하는 의회를 통해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아울러 지방의회의 권한 및 위상강화를 위해 17개 광역 시·도의회와 함께 연대하고 소통하여 지방의회법 제정을 선도하겠다.

올해는 경기도의회가 고등동 시대를 마감하고 광교시대를 맞이한다. 단순한 청사 이전이 아닌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서는 상징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① 경기도민 기본정책 시리즈 ➁ 안심할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 ➂ K뉴딜 추진과 동네경기 활성화 ➃ 도민의 건강과 인권 증진 ➄ 보육과 교육의 공적책임 강화 ➅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원도심 활성화 ➆ 문화가 융성하고 정신이 바로서는 경기도 ➇ 소통과 혁신의 중심 경기도의회 등의 8대 정책들을 중심으로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민복을 위해 당의 모든 정책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이를 위해서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를 소홀히 하지 않으면서도 정책협의회 등을 중심으로 도-교육청과의 협치를 더욱 강화하여 도민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정책들을 만들어 내겠다.

2021년에는 코로나19 여파로 결코 쉽지 않은 다양한 과제들이 우리 앞에 놓여 있다. 석전경우(石田耕牛), 자갈밭을 가는 우직한 소의 심정으로 도민들과 함께 희망을 만들어갈 것이다. 끝.

2021년 1월 6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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