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리더 27명 부패방지방침 선언
청렴리더 27명 부패방지방침 선언
  • 송길용 기자
  • 승인 2020.10.20 15: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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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관리공사, 청렴‧윤리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리더’발족 및 「부패방지방침」 선언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유승하)는 지난 10월 16일 광주도시관리공사 본사 회의실에서 기관 내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청렴리더’27인을 위촉하고,‘부패방지방침’선언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주요 사업별 담당 직원 총 27명으로 구성된 청렴리더는 향후 1년간 △임직원 행동강령 위반사항 신고 △부패방지,청탁‧알선,갑질 및 부당업무지시 근절 모니터링 △부패방지 및 청렴 시책 전파 △내부청렴도 저해요인 개선 △부서원 고충상담 등을 주도하며, 공사 내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청렴리더들은 부패방지방침을 낭독하며 공사 임직원의 알선‧청탁, 금품‧향응 수수 등 부패 행위를 단호히 배격하고, 청렴하고 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할 것을 다짐하며 윤리 경영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유승하 사장은“2020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윤리경영ㆍ인권경영 부문에 우수한 평가를 받았음을 강조하고, 청렴리더의 활동을 통해 광주시민의 신뢰받는 지방공기업으로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공사의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청렴리더의 주도적 역할이 중요하다”며“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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