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커피숍·음식점 등 '깜깜이' 집단감염 속출
서울 커피숍·음식점 등 '깜깜이' 집단감염 속출
  • 김현식 기자
  • 승인 2020.08.0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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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새로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확진자들의 동선을 파악한 결과 서울 강남의 할리스커피 선릉역점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양재족발보쌈에도 바이러스가 전파돼 추가 확진자들이 쏟아졌다.

할리스커피 선릉역점 관련 확진자는 4명이며 이 중 3명이 커피전문점 내에서 회의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할리스커피 선릉역점 앞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0.8.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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