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순백 원피스의 여신…전인화 "예쁜 유리"
성유리, 순백 원피스의 여신…전인화 "예쁜 유리"
  • 장미라 기자
  • 승인 2020.04.03 09: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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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인스타그램 © 뉴스1

 가수 겸 배우 성유리가 남다른 미모의 근황을 전했다.

성유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과 함께 "촬영할 때가 제일 행복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는 요즘"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 대기실에서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성유리가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 손에는 대본을 한 손에는 펜을 잡고 남다른 열정을 드러내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다.

이에 전인화는 "예쁜 유리 얼굴 오랜만에 봐서 좋다"라며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해 JTBC '캠핑클럽'에서 핑클 멤버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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