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숙 의장, 장애인복지 증진 공로 감사패 받아.
방미숙 의장, 장애인복지 증진 공로 감사패 받아.
  • 송길용 기자
  • 승인 2019.04.1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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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이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에 노력해 온 공을 인정받아 지난 12일 하남시장애인연합회(회장 정규인)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방미숙 의장은 평소 장애인에 대한 깊은 이해와 관심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처우 개선과 자립생활 지원을 위해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

특히 장애인가족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하남시 장애인가족 지원 조례」를 비롯하여 「장애인 보조기구 수리비용 지원 조례」, 「공공시설 내 청각장애인의 편의시설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개정하며 입법 활동을 통한 장애인 생활환경 개선에 노력해 왔으며, 장애인 무료법률상담센터 설치에도 앞장서는 등 적극적인 의정 활동으로 지난해에는 경기도장애인복지회 하남시지부에서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이밖에도 「하남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를 발의,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의 권익을 높여 하남시 복지서비스 향상에 기여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방 의장은 “장애에 대한 차별 없이 더불어 행복한 하남시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의원의 책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와 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더 낮은 자세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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